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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이 아닌 '붓'으로 일본군의 마음을 굴복시킨 안중근

서울 한복판에 우뚝 솟은 남산, 이 남산 자락 한편에 
안중근의사기념관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곳에는 안 의사가 여순 감옥에서 남긴 유묵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차가운 창살 안에서 먹을 갈아 한 자 한 자 눌러쓴 글귀들을 직접 마주할 수 있는데요.

이 유묵들에는 '동양평화'를 꿈꿨던 안 의사의 사상과 신념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3월 26일, 안중근 의사 순국일을 맞아 비디오머그가 '저격수' 안중근이 아닌,
'평화사상가' 안중근의 유묵을 담아왔습니다.

(취재 : 소환욱, 영상취재 : 주용진, 편집 : 이혜림, 구성 : 이미선, 촬영 : 김상윤 차승환, CG : 조승현, 제작 : 지식콘텐츠IP팀, 자료제공 : 안중근의사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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