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정유업계의 기름값 담합 가능성을 겨냥해 "담합, 가격조작은 대국민 중대범죄"라며, "그 대가가 얼마나 큰지 곧 알게 될 것"이라고 자신의 SNS를 통해 경고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불법을 자행하며 국민 경제 질서를 어지럽히는 악덕 기업에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는 평범한 진리를 깨우치게 할 것"이라면서, "합법적 수단을 총동원해 경제 영역에서도 비정상의 정상화를 반드시 이뤄낼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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