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만화영화 꼬마 자동차 붕붕을 좋아했던 분들이라면 솔깃하지 않을까 싶네요.
어른도 탈 수 있는 고성능 미니카가 등장해 화제입니다.
장난감처럼 작은 차가 도로를 달립니다.
그런데 운전석에는 다 큰 성인 남성이 앉아 있는데요.
중국의 한 업체가 제작한 미니카입니다.
차 길이는 약 2.2m로 일반 승용차의 절반 수준인데요.
겉모습은 아이들이나 탈 법한 장난감 자동차 같지만 후륜구동 방식을 적용해 드리프트나 도넛 주행 같은 고난도 주행 기술이 가능합니다.
최고 속도는 시속 약 80㎞.
핸드브레이크는 물론, 엔진 배기음을 흉내 낸 사운드 기능까지 갖췄는데요.
가격은 우리 돈으로 약 1천만 원 안팎.
색상과 실내 옵션도 주문 제작이 가능해 어른을 위한 색다른 취미용 탈것으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다만 실제 도로에서 합법적으로 운행할 수 있는지는 각 나라의 교통 법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하네요.
(화면출처 : 페이스북 @Car Point, 인스타그램 @insolstar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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