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현장영상] "아들부터 전쟁 보내!"…트럼프 막내아들 '입대 촉구' 밈 확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막내아들인 배런 트럼프의 입대를 촉구하는 해시태그가 SNS에서 확산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이란 공습이 시작된 이후 미군 사상자가 발생하자 '#SendBarron(배런을 보내라)’이라는 해시태그가 빠르게 퍼지고 있는 겁니다. 

배런 트럼프는 현재 백악관에 거주하고 있으며, 뉴욕대학교 워싱턴 D.C. 캠퍼스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는 군 복무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힌 적은 없으며 대외 활동도 거의 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나홍희 / 디자인: 이정주 / 제작: 디지털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