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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스타' 오타니의 출사표…"김혜성과 맞대결 기대"

대회 최고 스타, 일본의 오타니 선수도 2회 연속 우승을 향한 출사표를 던졌는데요.

LA 다저스 팀 동료 김혜성 선수와 맞대결에도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평가전 2경기에서 5타수 무안타에 그쳤지만, 오타니는 컨디션에 문제가 없다고 자신했습니다.

[오타니 쇼헤이/WBC 일본 대표팀 지명타자 : 마지막까지 확실하게 컨디션을 조율해서 최고의 상태로 대회에 임하고 싶습니다.]

LA 다저스 팀 동료인 김혜성에 대해서는 칭찬과 덕담을 건넸습니다.

[오타니 쇼헤이/WBC 일본 대표팀 지명타자 : 김혜성 선수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김혜성과는) 항상 즐겁게 지내고 있는데, 이번 맞대결은 서로에게 좋은 기회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와 8강행을 다툴 타이완은 개막 직전 부상 때문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핵심 내야수인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의 리하오유가 어제(4일) 옆구리 통증을 호소했는데, 타이완 팀은 리하오유가 엔트리에서 빠질 가능성에 대비해 대체 선수를 도쿄로 부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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