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새 학기가 시작이 됩니다.
이에 따라 경찰이 학교 앞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대대적인 음주 단속을 벌였는데요.
결과는 어땠을까요?
등교 시간 아침 8시부터 9시까지 서울에 31개 경찰서가 스쿨존에서 단속을 벌인 겁니다.
1시간 동안 했는데 음주운전 4건 적발됐습니다.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 취소 수준인 사례가 1건, 면허 정지 수준이 3건이었습니다.
4명 다 적발되고 나서 "전날 마신 술이 덜 깬 것 같다", "숙취 운전이다"라고 주장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숙취 운전은 인지력을 떨어뜨리고 교통사고 발생 능성을 높이는 위험한 법 위반 행위"라며 "전날 약간의 음주도 습취 숙취 운전이 될 수 있음을 잊으면 안 된다"고 당부했습니다.
경찰은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스쿨존 음주 단속을 계속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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