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우리 증시가 폭발적으로 오르는 상황이었죠. 그때 재벌 총수들의 사진을 활용한 총수 밈이 화제다라고 전해드렸는데요.
다만 이 증시의 하락 반전에 따라 총수 밈의 분위기도 달라졌습니다.
설명할 시간이 없어 얼른 타라던 총수들의 모습이 설명할 시간이 없어 어서 내려라고 바뀐 겁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함께 이렇게 차를 타고 떠나는 모습에는 다시 돌아올 게 조금만 기다려라는 자막이 합성됐습니다.
어제 코스피 지수 12% 하락했습니다.
5093.54로 장을 마쳤죠. 코스피 상승을 이끌었던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각각 11.74%, 9.58% 하락했습니다.
총수 밈도 이렇게 급락하는 증시와 맞물려 개인 투자자들의 충격과 공포를 담아내고 있는 겁니다.
증권업계는 진행 상황과 국제유가 흐름에 따라 당분간 국내 증시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화면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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