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다에 빠진 차량서 탑승자 구조하는 해경
울산해양경찰서는 동구 방어진 남진항 인근 해상에 차량이 추락해 탑승자 2명을 구조했다고 오늘(4일) 밝혔습니다.
울산해경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30분 승합차 1대가 바다로 빠지는 것을 행인이 목격해 신고했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해경과 소방당국은 사고 차량에서 70대 운전자와 동승자를 구조했습니다.
이들은 큰 부상이 없어 귀가했습니다.
해경은 음주운전은 아닌 것으로 확인하고 운전자 진술과 주변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울산해양경찰서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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