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이 난 차량
어제(3일) 오후 4시 39분 경기 안성시 공도읍 스타필드 안성 지하 1층 주차장에서 차량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불로 차량 내부가 불에 탔으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차에서 연기가 난다는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10여 대와 소방관 등 40여 명을 투입해 신고 10여 분 만에 불을 모두 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하이브리드 승합차 내 센터 콘솔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연합뉴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