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25년 동안 몸담은 SM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한 가수 보아 씨가 1인 기획사를 만들어 새 출발에 나섰습니다.
보아 씨가 직접 설립한 기획사 베이팔 엔터테인먼트는 보아와 친구들이라는 뜻이 담겨있습니다.
보아 씨와 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회사를 지향한다고 합니다.
보아 씨는 자신의 음악적 방향성을 보다 명확히 구현하기 위해 새로운 구조를 선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오랜 시간 활동하며 쌓아온 추억과 값진 경험은 현재의 아티스트 보아를 만든 가장 중요한 자산이라며, 그동안의 배움으로 음악적 내실을 더욱 다져나가겠다고 전했습니다.
보아 씨는 지난해 12월 31일을 끝으로 데뷔 때부터 함께해 온 SM엔터테인먼트와 결별했습니다.
(화면출처 : 베이팔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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