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의 18살 신인 오재원 선수가 연습경기에서 첫 홈런포를 터뜨렸습니다.
정교함에 파워까지 증명하며 개막 로스터 진입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삼성과 연습경기에서 3회 페라자와 강백호의 연속 홈런으로 주도권을 잡은 한화는, 8회, 다시 큰 거 한방으로 승부를 갈랐습니다.
노아웃 1-2루 기회에서 18살 신인 오재원 선수가 오른쪽 담장을 훌쩍 넘어가는 석 점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오재원은 연습경기 내내 정교함과 빠른 발을 자랑한 데 이어 장타력까지 선보이며, 주전 중견수의 자격을 계속 증명해 가고 있습니다.
10년 만에 삼성으로 돌아온 최형우는 첫 연습경기 첫 타석부터 한화의 아시아쿼터 왕옌청으로부터 안타를 뽑아내며 변함없는 활약을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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