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허훈 올스타 유니폼, 경매서 171만 원에 낙찰…2년 연속 최고가

허훈 올스타 유니폼, 경매서 171만 원에 낙찰…2년 연속 최고가
▲ 허훈의 올스타 유니폼

KBL은 지난달 20~26일 진행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올스타 선수 유니폼 경매에서 허훈(KCC)의 유니폼이 최고가인 171만 원에 낙찰됐다고 오늘(3일) 밝혔습니다.

지난 시즌 올스타전 유니폼 경매에서도 허훈의 유니폼이 가장 높은 158만 원에 낙찰된 바 있습니다.

허웅(KCC)의 유니폼이 2위에 해당하는 151만 4천 원에 낙찰돼 형제가 나란히 1·2위에 올랐고, 이관희(삼성)와 양준석(LG)의 유니폼이 각각 100만 원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이번 경매 수익금은 총 1천215만 4천 원으로, 지난 시즌(1천44만 4천 원)보다 늘었습니다.

경매 수익금 전액은 유소년 농구 발전 기금으로 사용됩니다.

한편 최고가로 허훈의 유니폼을 낙찰받은 팬에게는 4월 열리는 2025-2026시즌 KBL 시상식에서 팬 어워즈 부문 '사랑나눔상'을 줄 예정입니다.

(사진=KBL 제공, 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