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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문선, 복근만큼 선명한 새 소속사와 전속계약 각오…"유튜브 넘어 레거시로"

손문선, 복근만큼 선명한 새 소속사와 전속계약 각오…"유튜브 넘어 레거시로"
유튜브 채널 '손문선넘네'(구독자 28만 명)을 운영하는 손문선(45) 아나운서가 뉴미디어뿐 아니라 매체를 넘나는 방송인으로서 재도약을 선언하며 새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3일 디씨엘이엔티(DCL ENT)와 전속 계약을 체결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조회수와 화제성 면에서 압도적인 성과를 거둔 손문선 아나운서가 기존의 강력한 팬덤을 기반으로 한 유튜브 활동은 물론, 지상파와 종편 등 레거시 미디어로의 활동 영역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라고 소개했다.
손문선

손문선은 전속계약 체결 소식과 함께 선명한 복근을 드러낸 건강미 넘치는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의 파격적인 변신을 예고했다는 후문.

디씨엘이엔티 이장식 대표는 "손문선은 이미 뉴미디어에서 대체 불가능한 에너지를 입증했다"며 "폭발적인 화제성을 레거시 미디어와 커머스 시장에 이식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것이며,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손문선은 2005년, YTN에 입사하여 앵커 및 아나운서로 활동했으며 이후 춘천 MBC, SBS Golf를 거쳐 현재는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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