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이놈! 네놈이 감히 왕족을 능멸하는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어제(1일) 오전 800만 관객을 모으면서 1천만 돌파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강원도 영월 유배지에서 마을 사람들과 교감하며 인생의 마지막 시기를 보내는 단종의 이야기로 관객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영화를 연출한 장항준 감독은 자신뿐만 아니라 제작진과 배우들 모두 다들 상상해본 적 없는 숫자라며,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고 말했고, 유배지인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의 유해진 씨 역시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을 받고 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화면출처 : 쇼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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