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대당 수억 원에 달하는 고성능 자동차가 없어도 F1 못지않은 경주가 가능할까요?
일본의 이색 대회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출발 신호가 떨어지기가 무섭게 힘차게 튀어 나가는 선수들.
모두 사무용 의자에 앉아 있습니다.
일본에서 시작된 이색 경주 대회 현장입니다.
참가자들은 3명이 한 팀을 이뤄 2시간 동안 정해진 코스를 사무용 의자를 타고 달려야 하는데요.
반드시 의자에 앉은 상태로 발을 뒤로 굴러 움직여야 하고, 일어서서 밀면 절대 안 된다고 하네요.
이 대회는 원래 일본의 한 상점가에서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해 시작됐다는데요.
지금은 독특한 경기 방식이 입소문을 타면서 미국과 타이완 등에서도 열리고 있습니다.
(화면출처 : X @hoshusokuhou, @096ru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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