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8일) 오후 6시쯤 울산 중구 남외동의 한 2층짜리 주택 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검은 연기가 난다, 쾅쾅 소리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18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지만, 거주자로 추정되는 20대 남성이 집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옆집에 살던 주민 2명은 대피해 추가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불이 난 정확한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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