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올해 글로벌 IT 수요가 위축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왔습니다.
시장조사 업체 가트너는 올해 말까지 D램과 SSD 가격이 합산 기준 130%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에 따라 PC 가격은 17%, 스마트폰 가격은 13% 오르고, 올해 전 세계 출하량은 PC가 10.4%, 스마트폰은 8.4% 각각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가격 상승으로 기업용 PC의 평균 사용 기간은 15%, 개인용은 20%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소비자들이 기기를 더 오래 쓰거나 중고·리퍼 제품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입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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