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5일) 오후 7시반쯤 경북 영주시 용산리 근처 야산에서 비행훈련을 하던 공군 제19전투비행단 소속 F-16C 전투기가 추락했습니다.
비상탈출한 조종사는 높이 20m 높이 나무에 걸려 있다가 사고 2시간 만인 밤 10시쯤 구조됐습니다.
조종사는 생명에 지장이 없고, 의식 상태도 양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기체가 산악지대에 추락하면서 산불이 발생했지만, 현재는 완전히 진화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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