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의 사상자를 낸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화재를 수사 중인 경찰은 합선과 누전 같은 전기적 요인에 의한 발화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소방 당국과 현장 감식을 마친 경찰은 조명 등 일부 전기기구에 대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식을 의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숨진 A 양의 가족은 화재 발생 닷새 전인 지난 19일 고인의 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이사를 왔으며 A 양의 집에서는 최근까지 내부 인테리어 공사가 진행됐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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