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새로운 한명회를 만들어낸 유지태가 SBS '나이트라인'에 나간다.
스크린과 드라마, 시리즈를 오가며 다양한 캐릭터로 극의 중심을 잡아온 배우 유지태가 SBS '나이트라인' 초대석에 25일 0시 20분 출연 예정이다.
유지태는 이번 방송에서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스크린에 담아낸 '왕과 사는 남자'에 참여한 소회와 함께, 조선 최고의 권력자 한명회 캐릭터를 구축한 과정 등 스크린에서 전하지 못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풀어낼 계획이다.
유지태가 들려줄 연기 철학과 작품에 대한 진중한 이야기는 늦은 밤, 시청자들에게 잔잔하면서도 묵직한 여운을 선사할 전망이다. 특히, 필모그래피 사상 최다 관객수를 동원하며 또 한 번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 유지태가 SBS '나이트라인' 초대석에서 어떤 이야기를 나눌지 기대를 모은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지난 4일 개봉한 영화는 20일 만에 전국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중이다. 유지태는 이 작품의 흥행으로 필모그래피 사상 최고의 흥행 성적을 거뒀다.
유지태가 직접 전하는 작품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25일 0시 20분 SBS '나이트라인'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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