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BTS의 무료 공연을 앞두고 경찰이 대리 티켓팅이나 티켓 재판매를 빙자한 사기 범죄에 주의하라고 당부했습니다.
어제 저녁 8시 BTS의 컴백 공연 티켓 예매가 시작되자마자 접속 대기 인원만 1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예매 열기가 달아오르면서 SNS에서는 대리 티켓팅과 양도를 내세운 사기성 글도 빠르게 퍼졌는데요.
수고비는 1만 원에서 30만 원을 받고 대리 티켓팅을 해주겠다는 글부터 10만 원에서 15만 원의 티켓을 양도하겠다는 글들이 올라왔습니다.
경찰은 주최 측에 따르면 대리 티켓팅이 원천 불가하고 또 신분 확인을 하기 때문에 재판매 역시도 불가하다며 사기 범죄와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고도 당부했습니다.
(화면출처 : 온라인커뮤니티·놀 티켓, 화면제공 : 빅히트뮤직)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