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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공포의 5시간' 도쿄 스카이트리 엘리베이터 급정지

일본의 관광 명소인 도쿄 스카이트리 엘리베이터가 22일 밤 운행 중 고장이 나 승객 20명이 약 5시간 30분가량 엘리베이터 안에 갇혀있다가 구조됐습니다.

구조 작업은 인접한 엘리베이터를 같은 높이에 대고 측면 비상용 문을 열어 손잡이가 달린 금속판을 깔고 승객들을 이동시키는 방식으로 이뤄졌습니다.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채지원 / 디자인: 이수민 / 제작: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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