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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서 K-컬처 알릴 기관 공모…11곳에 최대 5억 9천 지원

해외서 K-컬처 알릴 기관 공모…11곳에 최대 5억 9천 지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은 다음 달 20일까지 지역문화재단과 대학을 대상으로 '청년 K-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사업 수행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습니다.

청년들이 해외 문화 현장에서 K-컬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국제문화 교류망을 구축해 국제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도록 돕는 사업입니다.

이번 공모에선 만 19∼39세 대한민국 국적 청년들의 해외 파견 사업을 기획하고 운영할 기관 11곳을 찾습니다.

공모 분야는 문학과 시각예술, 공연예술, 전통예술, 한복, 영화, 방송, 음식, 미용, 패션 등입니다.

미국, 독일, 영국, 중국, 인도, 브라질 등 재외한국문화원이 있는 30개국에서 사업을 수행하게 됩니다.

선정된 기관에는 사업 운영에 필요한 항공료, 체재비, 활동비 등 경비를 지원합니다.

지역문화재단은 최대 5억 9천만 원, 대학은 최대 2억 9천5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국제문화교류진흥원 누리집 (https://kofice.o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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