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손되고 토막" 처참한 상태…잇따라 발견된 길고양이 사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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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요" 받아 마시고 혼수상태…'공포의 음료' 정체
"할머니가 흉기에…죽으면 연락할게요" 섬뜩한 신고
수천 명이 반나체로 뒤엉켜 '경악'…아수라장 축제
"발톱 빠지고 이 부러져"…목격담 쏟아진 '문제의 신발'
"저게 뭐야" 전광판 문구에 깜짝…논란의 치킨집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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