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평택경찰서
복면을 쓴 채 전동 공구로 유리문을 부수고 고가의 컴퓨터 그래픽처리장치(GPU)들을 훔친 남성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S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경기 평택경찰서는 절도 혐의를 받는 신원불명의 남성 A씨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오늘(22일) 밝혔습니다.
A씨는 오늘 새벽 6시쯤 평택시 청북읍에 있는 한 컴퓨터 부품 매장 유리문을 부수고 들어가 GPU 3개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습니다.
A씨가 훔친 GPU는 도합 시가 1천 7백만 원 상당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가 확보한 범행 장면엔 A씨가 복면을 쓴 상태로 타공 작업에 쓰이는 '해머드릴'로 유리문을 부수고 90초 만에 GPU를 훔쳐 달아나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오늘 저녁 SBS 8뉴스에서 전해드립니다.
(사진=경기 평택경찰서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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