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오전 3시 44분께 울산 중구 성안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가 3시간 30분 만에 주불이 잡혔다.
오늘(22일) 새벽 3시 40분쯤 울산 중구 성안동의 한 야산에서 난 산불의 주불이 잡혔습니다.
산림 당국은 헬기 2대, 차량 38대, 인력 107명을 투입해 오늘 아침 7시 15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고 밝혔습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사진=울산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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