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서울시청과 경기에서 슛을 던지는 부산시설공단 이혜원
부산시설공단이 핸드볼 H리그 여자부 3위로 한 계단 올라섰습니다.
부산시설공단은 오늘(20일) 서울 송파구 티켓링크 라이브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2라운드 인천시청과 경기에서 27-20으로 이겼습니다.
4승 3무 3패를 거둔 부산시설공단은 한 경기를 덜 치른 경남개발공사(4승 2무 3패)를 제치고 4위에서 3위로 상승했습니다.
이혜원이 혼자 9골을 넣었고, 류은희는 4골에 2도움으로 활약했습니다.
인천시청에서는 구현지와 신다래가 나란히 4골씩 넣으며 분전했습니다.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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