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농어촌 서비스 기준 개편…지표 새로 도입

[경제 365]

농어촌 주민 생활 수준을 평가하는 농어촌 서비스 기준이 개편됩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관련 시행령 개정안을 오늘(20일)부터 4월 1일까지 입법 예고했습니다.

경제활동, 주거여건, 공공·생활서비스 등 3개 부문 21개 항목으로 확대하고, 세탁과 이·미용, 목욕 등 생활 서비스 항목과 식료품 접근성 지표를 새로 도입합니다.

노인복지와 평생교육은 시설 존재 여부 대신 실제 이용 가능성을 중심으로 평가하고, 하수도와 도시가스 보급률도 면 지역까지 포함해 점검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