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오늘(19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이탈리아를 방문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현장에서 우리 선수단을 격려하고 폐회식에도 참석합니다.
김대현 차관은 내일 선수촌에서 우리 선수들을 만나 마지막 순간까지 기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선수단 지원에 미비한 점은 없는지 살필 예정입니다.
21일에는 급식지원센터를 방문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급식지원센터 지원 인력들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김 차관은 또 쇼트트랙과 스피드스케이팅 경기를 관람하며 우리 선수들을 응원하고,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해단식과 선수단의 밤 행사를 통해 대회 기간 최선을 다한 선수단과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합니다.
대회 마지막 날인 현지 날짜 22일에는 베로나로 이동해 폐회식에 참석합니다.
김대현 차관은 "대회 막바지까지 우리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경기에 전념하고, 부상 없이 안전하게 대회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현장을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신예 선수들의 성장과 베테랑 선수들의 저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우리 국민들에게 큰 감동을 전한 선수단 모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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