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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인 '시즌 최고점'…신지아와 동반 프리 진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여자 피겨의 이해인 선수가 쇼트프로그램에서 시즌 최고점으로 9위에 올라 프리스케이팅에 진출했습니다.

신지아 선수도 14위로 프리스케이팅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 오른 이해인은 쇼트프로그램에서 큰 실수 없이 좋은 연기를 펼쳤습니다.

첫 점프 트리플러츠-트리플토룹 연속 점프에서 회전수가 약간 부족했지만 착지에 성공했고, 이후 더블 악셀과 트리플 플립을 깔끔하게 소화했습니다.

스핀과 스텝시퀀스에서 모두 최고 등급을 받은 이해인은 70.07점의 시즌 최고점을 받아 전체 9위에 오르며 프리스케이팅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신지아는 첫 점프에서 착지 실수를 범했지만 이후 완벽한 연기를 펼쳐 65.66점으로 14위에 올라 프리에 진출했습니다.

일본의 나카이가 78.71로 1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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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컬링 대표팀은 세계 1위 스위스에 져 4승 3패로 공동 4위로 밀린 가운데 오늘(18일) 밤 선두인 스웨덴과 격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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