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우원식 의장 "도약의 한 해 되길…국회 책임·역할 다할 것"

우원식 의장 "도약의 한 해 되길…국회 책임·역할 다할 것"
▲ 우원식 국회의장

우원식 국회의장은 오늘(16일) 설 명절을 맞아 "대한민국이 위기를 넘어 새로운 도약의 길로 나아가는 한 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우 의장은 오늘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전하며 "그러기 위해 우리에게는 민주주의 너머의 민주주의가 필요하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민주주의가 국민의 삶으로 입증될 때 비로소 대한민국은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며 "정치가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민생의 어려움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이어 "'국민을 지키는 국회, 미래로 나아가는 국회'를 다짐했던 22대 국회 개원 당시의 초심을 되새기며 새해에도 대한민국 국회가 그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적었습니다.

또 명절에도 현장을 지키는 노동자들과 군인·경찰·소방관 등 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