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대설주의보…고성 등 4곳 대설주의보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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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발만 남긴 채 사라졌다…"절단기로" 교민 충격
"빨리 밟아" 코치 따라가다…중심 잃은 유망주 사망
"따라와" 다리 밑 기절…머리엔 피, 60대 올라탔다
눈 맞추고 '윙크'…"불쾌감 커진다" 전문가는 우려, 왜
"다시 팔려고?" 큰 병에 졸졸…경기장 논란되자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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