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캄차카반도 페트로파블롭스크-캄차츠키 해역 규모 6.0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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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발만 남긴 채 사라졌다…"절단기로" 교민 충격
울퉁불퉁 도로서 "빨리 밟아"…10대 유망주 숨졌다
눈 떠보니 무릎으로 콱…"살려달라" 머리엔 피 철철
"다시 팔려고?" 큰 병에 졸졸…경기장 논란되자 해명
눈 맞추고 '윙크'…"불쾌감 커진다" 전문가 우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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