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의원
더불어민주당이 오늘(15일)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대출 규제 강화 방침을 시사한 것을 두고, 국민의힘의 비판 목소리에 대해 '부동산불로소득지킨당'을 당명으로 추천하며 맞받았습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국민의힘을 겨냥해 "본인들의 다주택에는 '입꾹닫'하고, 1주택자인 이재명 대통령이 퇴임 후 돌아갈 하나 있는 집을 팔지 않는다고 비난하는 모습은 경이롭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주택 6채를 보유한 다주택자이고, 국민의힘 국회의원 10명 중 4명은 다주택자로 모두 42명이나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김 원내대변인은 "'내 다주택은 반드시 내가 지킨다'는 집념이 느껴진다"며 "부동산 불로소득 지키기에 당의 명운을 건 듯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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