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 둔포면 공장 화재
오늘(13일) 오후 4시 27분쯤 충남 아산시 둔포면 봉재리 한 철강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외부에 있던 60대 직원 A씨가 숨졌습니다.
공장 부지 내 야적장에서 시작된 불이 지상 3층 규모의 공장 건물로 옮겨붙으며 다량의 연기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기가 많이 나자 아산시는 '국도 43호선 둔포면에서 배방읍 방면 차 량은 봉재교차로에서 우회 바란다'는 재난 문자를 발송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인력 43명과 장비 24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하고 있지만 야적장에 많은 폐기물이 쌓여 있어 진화에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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