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로고
설 연휴를 하루 앞두고 민주당 지도부가 귀성 인사를 위해 서울 용산역을 찾습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와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최고위원들은 오늘(13일) 오전 용산역 대합실 등에서 귀성 인사를 합니다.
민주당 지도부는 이 자리에서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이룬 국정 성과를 홍보하고 설 민심잡기에 나섭니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오늘, 서울 중구 중림동 쪽방촌을 찾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서울 중·성동을 당협위원장인 최수진 의원 등은 취약 가구에 떡국떡과 즉석밥 등으로 구성된 특식 꾸러미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물품 전달 후에는 중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취약계층 80여 명을 대상으로 배식 봉사도 진행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