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규 작가의 소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를 원작으로 한 영화 '파반느'가 오는 20일 공개됩니다.
파반느는 각기 다른 상처를 가진 세 명의 인물이 교감하며 빛을 찾아가는 이야깁니다.
연출을 맡은 이종필 감독은 파반느를 멜로 영화이자 청춘 영화라고 소개했습니다.
사랑할 자신이 없는 세 사람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을 하는 사랑 영화이고, 어둠 속에 있던 세 사람이 빛을 향해 나아가는 청춘 영화라고 설명했습니다.
주연을 맡은 배우 고아성 씨는 파반느로 처음 멜로 영화에 도전했는데, 감독은 어둠과 빛을 모두 표현할 수 있는 최고의 배우라며, 이번 영화에서도 자신의 몫을 완벽히 해냈다고 말했습니다.
(화면출처 : 넷플릭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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