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서진 씨가 데뷔 27년 만에 처음으로 연극 무대에 섭니다.
오는 5월 개막하는 연극 '바냐 삼촌'에서 주인공 바냐로 출연하는데, 삶에 대한 불만과 회의를 끊임없이 내뱉으면서도, 가족에 대한 애정과 꿈에 대한 순정을 간직한 인물을 연기합니다.
이서진 씨는 모든 회차에 바냐 삼촌으로 무대에 오릅니다.
러시아 대문호 안톤 체홉의 희곡 바냐 아저씨를 원작으로 한 바냐 삼촌은 일상의 궤도를 벗어나며 삶 전체가 흔들리는 평범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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