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조언론인클럽
사단법인 법조언론인클럽(회장 정철근)은 '2025 올해의 법조기자상' 보도 부문 우수상 수상자로 SBS 사회부 법조팀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법조팀 박상진 권지윤 임찬종 원종진 김덕현 전연남 장훈경 신용일 김지욱 한성희 기자는 12.3 내란이 2023년 10월 이전부터 준비된 정황을 연속 보도했습니다.
보도 부문 대상에는 채널A 법조팀의 '대장동 항소 포기 외압 연속 보도', 우수상엔 SBS 법조팀과 함께 한겨레 법조팀(전재수 의원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연속 보도)이 공동 수상했습니다.
기획 부문 대상에 연합뉴스의 '사법개혁 기획', 기획 부문 우수상엔 한국일보의 '검찰 개혁, 관건은 설계다'가 각각 수상했습니다.
'2025 올해의 법조인상'엔 법무부 '론스타 국제투자분쟁(ISDS) 대응팀'의 정홍식 전 국제법무국장(현 중앙대 교수)과 조아라 전 국제투자분쟁과장(현 대구고검 차장검사) 및 국제법무국 검사들, 김갑유 피터앤김 대표변호사, 김준우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가 선정됐습니다.
문무일 전 검찰총장(현 법무법인 세종 대표변호사)는 법조언론인클럽 감사패를 수상합니다.
시상식은 오는 27일 오후 6시 프레스센터 18층에서 진행됩니다.
(사진=법조언론인클럽 웹사이트 갈무리,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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