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귀화 한국인' 압바꾸모바, 바이애슬론 15㎞ 63위

'귀화 한국인' 압바꾸모바, 바이애슬론 15㎞ 63위
▲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15㎞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귀화 한국인'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35)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15㎞ 개인 종목을 63위로 마쳤습니다.

압바꾸모바는 이탈리아 안테르셀바 바이애슬론 아레나에서 열린 바이애슬론 여자 15㎞ 개인 종목에서 47분 18초 2의 기록으로 90명의 출전 선수 가운데 63위에 자리했습니다.

바이애슬론은 크로스컨트리와 사격을 결합한 종목입니다.

러시아 청소년 대표 출신으로 2016년 귀화한 압바꾸모바는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때 16위를 차지한 뒤 2022 베이징 대회에선 73위로 밀렸다가 세 번째 출전한 올림픽에선 63위로 마무리했습니다.

프랑스의 줄리아 시몽은 41분 15초 6으로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시몽은 혼성 계주에서도 프랑스 우승에 힘을 보태며 2관왕에 올랐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