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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막대한 사회적 비용을 치르고 의대 증원이 확정됐습니다.

의대 증원은 의료개혁의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지역의사제로 뽑는 만큼 안정적으로 교육을 받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책이 꼼꼼히 마련됐으면 합니다.

무억보다 지역간 의료 격차와 필수 의료 붕괴위기를 극복하는 첫 걸음이 되길 기대합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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