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 구급차
오늘(11일) 저녁 6시 20분쯤 경남 진주시 남해고속도로 순천방향 지수톨게이트 인근 도로에서 차선 변경하던 2.5톤 화물차를 뒤따라오던 제네시스 차량이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추돌 이후 화물차에 적재돼 있던 아스팔트 포장용 '벙커 C유'가 도로에 떨어져 2, 3차로 1km 구간이 1시간 30분가량 통제됐습니다.
고속도로 2개 차로의 통행이 통제되면서 한때 교통 정체가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음주나 졸음으로 인한 사고는 아닌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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