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사형이 구형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가 생중계됩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오는 19일 오후 3시로 예정된 윤 전 대통령의 12·3 내란 혐의 관련 선고 공판에 대한 중계방송 신청을 받아들였다고 밝혔습니다.
법정 상황은 법원 자체 장비로 촬영한 뒤 방송사에 송출될 예정입니다.
윤 전 대통령의 선고 공판 생중계는 지난달 16일 체포 방해 등 혐의로 징역 5년이 선고된 공판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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