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당내 반대로, 조국혁신당과의 '지방선거 전 합당 제안'을 철회한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당원들에게 거듭 사과하고 지방선거에 집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민주당이 제안한 '연대 및 통합추진준비위' 구성에 동의한다고 답했습니다.
2. 60조 원대의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를 빚은 가상자산 거래소인 빗썸에 대해, 국회가 긴급 현안 질의를 열고 관리 부실 문제를 질타했습니다. 금융당국은 가상자산 거래소도 금융사에 준하는 규제와 통제가 필요하다며, 상시 감시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3. 오는 19일 오후 3시 열리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가 생중계됩니다. 앞서 법원은 윤 전 대통령의 체포 방해 혐의 1심 선고와 김건희 여사, 한덕수 전 총리의 1심 선고 등도 모두 생중계를 허가한 바 있습니다.
4. 정교유착 합동수사본부가 통일교 측으로부터 3천만 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임종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합수본은 제기된 의혹 전반을 조사한 뒤, 추가 소환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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