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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타면서 '탕탕'…"엉덩이 총상" 숨었지만

오토바이 두 대가 도로를 달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앞서 달리던 오토바이에서 뒤쫓아오는 오토바이를 향해 총을 발사합니다.

마치 액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이 모습은 남미 우루과이의 수도 몬테비데오에서 포착됐는데요.

근무가 없던 날 흰색 상의를 입은 사복 차림으로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20대 경찰이 우연히 오토바이를 탄 2인조 강도와 마주쳤고, 곧바로 추격전이 벌어졌다고 하네요.

강도단은 경찰을 따돌리기 위해 총을 쐈는데 다행히 총알이 스치고 지나가 경찰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 뒤 강도들은 도주 도중 엉덩이에 총상을 입은 채 민가로 숨어들었지만 집주인의 신고로 체포됐다고 하네요.

(화면출처 : X @Fachoypi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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