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리 디테일] 월 1천만 원 넘게 벌었는데 식당 문 닫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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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15층서 소화기 던져 '쾅'…"사람 봤으면서"
비명 지르며 아수라장…"최소 4명 사망" 피해 속출
"즉각 대피하라" 활주로로 쏟아져 나온 2천 명…대혼란
사우나 수면실 열고 경악…'집단 음란행위' 현직 경찰까지
"75만 원 아꼈다" 인증…'주문 폭주' 전남으로 우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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