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일) 오후 정치·외교·통일·안보 분야를 시작으로 사흘간 이어질 국회 대정부 질문이 시작됐습니다.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김민석 총리에게 미국의 최근 관세 압박을 언급하며 "지난 한미 정상회담 때 '잘 된 합의'라고 하더니 왜 25%로 관세 인상 압박을 받고 있는가" 물었습니다.
그러면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 사이에 '불신의 강'이 흐르는 게 아니냐고 묻기까지 했는데요, 김 총리는 "'불신의 강' 표현엔 동의하지 않는다"며 "기울어진 운동장을 잘 풀어나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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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 신정은, 영상편집 : 윤태호, 제작 :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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