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동계올림픽 개회식을 하루 앞둔 가운데, 대회 기간 동안 스포츠 외교의 거점이 될 코리아하우스도 문을 열었습니다.
밀라노 중심부에 위치한 건축 명소 빌라 네키 캄필리오에, K-스포츠, K-컬처를 알릴 코리아하우스가 차려졌는데요.
한국의 뷰티 제품과 음식, 박물관 문화상품을 뜻하는 이른바 '뮷즈'가 방문객들을 반겼고, 다채로운 한복을 선보인 패션쇼와, 전 세계를 강타한 '케데헌' OST '골든'의 커버댄스 공연으로, 외국 관계자들의 눈길까지 사로잡았습니다.
코리아하우스는 대회가 끝나는 이달 23일까지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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