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이른바 '똘똘한 한 채'로 불리는 고가 1주택 수요가 늘고 있다는 분석과 관련해 "주거용이 아니면 안 하는 것이 이익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5일) 새벽 자신의 SNS에, 강남 지역을 중심으로 시세보다 수억 원 떨어진 '급매물'이 나오면서 갈아타기 움직임이 있다는 기사를 공유했습니다.
그러면서,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요? 분명히 말씀드리는데, 주거용이 아니면 그것도 안 하는 것이 이익일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실거주가 아닌 투자용 목적으로 이른바 '똘똘한 한 채'를 찾는 흐름에 다양한 정책 옵션을 갖고 있음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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