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들이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출전을 위해 오늘(4일) 출국길에 올랐습니다.
세 번째 올림픽에 나서는 '피겨 간판' 차준환을 비롯해 생애 첫 올림픽을 앞둔 이해인, 신지아, 김현겸까지.
네 명의 스케이터는 각자의 방식으로 '꿈의 무대'를 준비하고 있는데요.
짧은 인터뷰 속에 드러난 다른 개성, 피겨 4인방의 출국길 모습과 인터뷰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홍석준 / 구성·편집: 박진형 / 영상취재: 황인석 / 제작: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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